[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YG PLUS가 화장품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코드코스메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를 낸 덕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2일 YG PLUS는 전 거래일 대비 14.98%(705원) 오른 5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31일 코드코스메 편입 공시를 낸 바 있다.

화장품 관련주들도 이날 급등세다. 코리아나와 한국화장품이 상한가로 집인했고, 에이블씨엔씨는 13% 넘게 급등중이다. 아모레퍼시픽도 강보합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