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

▲‘패밀리 렉처콘서트-KCO 스트링 콰르텟’
▲‘패밀리 렉처콘서트-KCO 스트링 콰르텟’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강동아트센터가 ‘패밀리 렉처콘서트-KCO 스트링 콰르텟’을 4월 4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선보인다. ‘패밀리 렉처콘서트’는 강동아트센터의 대표적인 시즌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패밀리 렉처콘서트’는 클래식, 대중음악, 재즈,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KCO 스트링 콰르텟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바이올린의 고성헌, 바이올린의 김현지, 비올라의 윤진원, 첼로의 정재윤으로 구성된 실내악단이다. 2008년 서울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쌓았다. 이날 공연에서 이들은 ‘Eine kleine Nachtmusik, K.525’, ‘String Quartet No.1 in D Major Op. 11, Ⅱ. Andante Cantabile Intermission ’,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등을 선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