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여정이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데뷔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윤여정의 젊은 시절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여정은 풋풋한 외모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66년 데뷔한 윤여정은 당시 드라마와 CF를 넘나들며 신예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1971년 영화 ‘하녀’로 대종상 신인연기상,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윤여정은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와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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