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삼성전자가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국 주요 16개 백화점에서 갤럭시 S6 백화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갤럭시 S6 백화점 쇼케이스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특별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한 전시 행사로, 보석처럼 꾸며진 쇼케이스에서 제품의 디자인을 살펴 보고 새로운 기능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사전 전시와 함께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예약 판매도 시작했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4만9000원 상당의 무선 충전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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