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롯데월드타워가 착공 4년5개월 만에 100층을 넘어선 가운데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에 위치한 남한산성 도립공원 서문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 모습. 왼쪽은 지난 2014년 9월 80층까지 완공된 모습, 오른쪽은 지난 24일 100층을 돌파한 롯데월드타워 모습. 롯데그룹은 올해말 쯤 123층, 555미터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가 마무리되고, 계획대로 내년 말 완공되면 층수 기준으로 세계 4위의 초고층 빌딩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