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윤진이 베컴의 동시통역사를 했을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윤진은 베컴의 동시통역사를 했을 때 관상을 조금 봤었다면서 베컴의 눈이 이성에 인기 있는 눈이라 전했다.일과 사랑, 육아까지 잡은 팔방미인 ‘워킹맘’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유재석은 동시통역하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세계적인 국빈이 왔을 때 가장 가까이에 앉아 눈치가 장난이 아닐 것 같다 전했고 이윤진은 통역이 영어라기보다 눈치와 전문용어가 중요하다면서 옆에만 있어도 기가 눌릴 것 같다 전했다.이윤진은 회장님들 오찬 자리에서 특히 힘들다며 입에 음식물을 담고 있기에 눈치껏 알아듣는다 했고, 특히 환영사에 주로 쓰이는 말 등이 있다며 잘 못 알아들었을 때는 임기응변으로 대처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이윤진에게 눈이 보통 큰 게 아니라면서 눈치를 보느라 그런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고, 이윤진은 해외 셀럽들 중 특히 베컴이 왔을 때 정말 잘 생겼다 감탄했다며 관상을 좀 보는데 살짝 처진 듯 작은 눈으로 눈웃음을 발사해 이성이 많이 따를 것 같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미선은 베컴이 빅토리아 베컴에게 꼼짝을 못하지 않냐 했고, 이윤진은 베컴이 행사 중간 중간 아들들과 통화를 할 정도로 다정다감하다 말했다. 이에 반해 이윤진은 마이클 조던의 나이가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힘들어 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윤진은 힘들어 할 때 말을 걸기도 그렇다며 항상 눈치가 보인다 말했고, 그녀의 눈이 자꾸만 커지는 이유를 알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려는 결혼 후 tv를 보면 동료들은 잘 나가더라면서 부러워하는 듯 했다. 또한 원래 이국주의 ‘의리’가 원래는 자기 거였다면서 체력이 너무 안 돼 이국주에게 바통 터치했다 말했다. 그때는 그렇게 잘 될 줄 몰랐다면서 초대박 캐릭터에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고 광고를 볼 때마다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낸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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