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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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제동이 손예진의 입술 자국이 있는 거울을 버렸다 말했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은 방송에서 손예진이 자신의 집을 찾아 입술 자국을 찍었다면서 도저히 립스틱이 지워지지 않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 사상 최대 규모 500명의 게스트와 함께하는 김제동의 ‘힐링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김제동은 유재석이 정말 착한다고 생각하냐면서 억울함을 전했고, 힐링캠프 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악플이 정말 많다면서 자신이 맞장구치는 장면은 안 나온다며 가장 많이 하는 리액션은 ‘어..아..어..’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방송 전 게스트에게 가서 긴장을 풀어준다면서 숨은 노력을 전했고, 이승엽 얘기만 한다는 것에는 그 부분만 방송에 나간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속이 정말 후련한 듯 ‘고마워요 들어줘서’ 라 말했고 하나 더 말할 셈이었다.김제동은 유재석과 일주일에 3~4번은 같이 운동한다면서 엄밀히 말하자면 그의 운동을 돕는다며 사우나에서 말벗하고 탕을 옮길 때 넘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본다 말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이 정말 좋은 사람인가 묻는 질문에 자기 집에서 무단으로 촬영한 유재석의 이야기를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김제동은 유재석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화두를 던지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러면서 수많은 여배우들이 자기 집에 와 김치부침개를 해 먹고 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손예진이 방송에서 자기 집에 왔을 때 거울에 입술을 찍고 갔는데 지워지지가 않아 결국 거울을 치웠다 말했다. 이어 부산에서 온 게스트에게 어떻게 왔냐 물었고, 부산 게스트는 조퇴신청하고 비행기 비즈니스석 자리를 타고 왔다 전했다.그런데 아들이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으니 유명한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고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제동은 아들에게 전화를 하라며 직접 전화통화에 나섰지만 어머니 이름에 ‘마왕’이라 찍혀 있어 김제동을 폭소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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