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프리미엄분식 프랜차이즈 '라이스스토리'가 10여 종의 오리엔탈 신메뉴를 출시, 전국 50여 개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라이스스토리(www.ricestory.net)의 신메뉴는 매콤한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렝과 볶음면 미고렝, 태국식 고기덮밥 팟까파오무쌉, 세계 3대 스프 중 하나인 태국요리 똠얌꿍, 해산물과 쌀국수를 함께 버무린 베트남 요리 얌운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허니버터 볶음밥 등 10여 종이다. 이번 신메뉴는 동남아시아 각국의 인기 메뉴를 한국인의 입맛과 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스스토리 본사 메뉴개발 R&D팀은 태국, 인도네시아 등 현지 유명 셰프들의 비법을 연구, 독창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맛을 재연하는데 성공했다.아시안요리 특유의 강렬한 맛과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진 신메뉴는 색다른 맛과 스타일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라이스스토리 전국 가맹점들의 매출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이스스토리를 운영 중인 ㈜에이치에스원인터내셔널의 본사 관계자는 "새로운 외식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보다 많은 고객님들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메뉴 개발 전문 R&D팀을 구성하는 등 이번 프로젝트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리엔탈 퓨전분식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스스토리는 다양한 퓨전, 분식 메뉴를 선보이며 전 연령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우수한 메뉴 경쟁력과 함께 건실한 가맹사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이 선정한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문의:1688-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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