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엔카사업부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기기에서 중고차 경매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매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SK엔카는 “이번 개편으로 핸드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중고차 경매 입찰이 가능하도록 해 중고차 경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강조했다. 기존에는 온라인 중고차 경매 사이트인 ‘엔카옥션’을 통해 매주 실시간 경매를 진행해왔다. 경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사진제공=SK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