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릴리가 TOP4에 진출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릴리는 여전히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아 TOP4에 진출하게 됐다.TOP6 이진아, 박윤하, 릴리, 케이티김, 정승환, 에스더김이 TOP4를 향한 생방송 경연 무대를 펼쳤다.지난 첫 생방송에서 마지막 순간에 극적으로 합격한 릴리는 가족의 품으로 안기며 열렬한 환영을 받았고 행복한 기분을 느꼈다. 지난 생방송 다음 날 릴리는 다시 만난 가족, 이웃들과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릴리는 재충전의 시간을 마치고 선곡을 했는데 박진영은 자신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노래라며 키샤콜의 ‘LOVE'에 감탄했다. 양현석은 생각보다 어려운 애드립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 어려울 것 같다 전했다.릴리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하고 싶지 않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했다 전했고, 박진영은 지난 릴리의 무대에서 가능성을 많이 보여줬다며 이번 무대에서 이 노래를 잘 부른다면 난리가 날 것 같다며 한껏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릴리의 'LOVE'무대가 펼쳐졌고 전현무는 박진영에게 특유의 목 그루브를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현석은 만약 자신이 K팝스타에 릴리가 안 나오고 유튜브를 통해 릴리의 노래를 봤다면 아프리카에 살아도 직접 데리러 갈 거라 극찬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양현석은 릴리의 대단한 점은 14살짜리 꼬마가 애드립 라인을 세련되게 표현했으면서 지난주 2NE1의 무대에서는 한국어 발음이 훌륭했었다며 98점을 눌렀다.이어 박진영은 고음을 부를 때 발성이 잘 안 되는 불안한 부분이 있어 5점을 깎았다면서 릴리가 몇 개의 음들을 상상되지 않는 음으로 노래를 한다면서 그 부분에 천재성을 느끼는데 맨 마지막 후렴에서 애드립을 하고 끝낸 것이 충격이었다 전하며 95점을 눌렀다.유희열은 심사평 하기 전 박진영의 복장이 신경 쓰인다면서 스타워즈가 생각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원곡에 비해서는 아쉽지만 어린 나이를 감안하고 듣는다면 매력있다면서 91점을 눌러 심사위원들의 총점은 284점으로 TOP4에 진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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