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나는 가수다3’의 MC 박정현이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박정현은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 4라운드 1차 경연에서 ‘사랑이 올까요’를 선곡했고 ‘사랑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사랑을 하고 있다. 지금 너무 좋은데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때 이 행복을 놓치는 두려움이 깊다”고 말했다. 가수 박정현은 현재 캐나다 교포 출신의 40대 중반 대학교수와 교제 중이다. 서울 소재의 한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정현과 그의 남자친구는 늦은 나이에 만난 상대인만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 박정현은 이를 언급하면서, 사랑을 잃는 불안과 두려움을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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