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혁과 오연서의 ‘이별 키스’가 포착됐다. 24일 방송을 앞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이 애절한 이별 키스를 나누는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우수에 찬 눈빛과 슬픔에 잠긴 모습으로 오연서를 바라보는가 하면, 눈물을 머금은 채 애틋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만들고 있다.이는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의 한 장면으로 ‘하룻밤 혼례’ 사실이 발각된 이상 이뤄질 수 없는 사랑임을 느낀 장혁과 오연서는 서로를 위해 이별을 택할 것으로 예고됐다. 무엇보다 청해상단에서 이뤄지는 장혁과 오연서의 두 번째 키스는 달달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던 첫 번째 키스와는 달리 가슴 시린 이별을 맞이하는 연인의 슬픈 키스로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실 전망이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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