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에 JYP 주가가 하락했다.상장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과 함께 3%이상 주가가 하락했다. 한때 전날 주가(4950원)보다 200원이나 떨어진 4750원에 거래됐으며 이 때문에 하룻만에 37억원이 증발됐다는 기사도 나와 화제를 모았다.그러나 오후 들어 주가를 회복하면서 전날 종가보다 50원(1.01%) 떨어진 4900원에 장을 마쳤다. 수지 열애 공식인정으로 JYP가 휘청거린 것에 이어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수지는 2PM에 이은 매출 비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JYP는 국내 상장 엔터테인먼트 회사 중 매출순위 4위의 대형 기획사다. 2PM과 미쓰에이, 그리고 개인 멤버들의 활동으로 480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한편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수지와 이민호의 런던 비밀데이트를 포착했다. 이에 두 사람은 1개월 정도 만났으며 예쁘게 사귀고 있다고 전했다.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수지야 그러면 안돼"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수지가 아깝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내 사랑 수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 중국 팬들은 어쩌나"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 팬심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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