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장윤주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윤정 어머니의 냉정한 돌직구가 화제다. 과거 한 방송에서 장윤주는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윤주의 어머니는 "자나깨나 자식걱정이다. 세 자매가 좋은 짝을 찾도록 기도한다"라고 딸들의 앞날을 걱정했다. 이어 장윤주 어머니는 장윤주의 외모에 대해 "예쁘지는 않지만 개성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의 폭소에도 불구하고 장윤주 어머니는 "못생겼다는 것은 아니지만 예쁘다는 것도 아니고, 개성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장윤주 어머니가 "한혜진 같이 쌍까풀 크게 있고 그런 얘들이 예쁘다"고 하자, 장윤주는 "걔들은 다른 종족이고, 난 동방의 공주다"라고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장윤주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하니 다행이다"라고 또 한 번 확인사살(?)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장윤주는 오는 5월 4살 연하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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