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멤버들의 자화자찬이 웃음을 전했다.1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자동차 해체 공장에서 일일 직원이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본격적인 직장생활에 앞서 멤버들은 서로를 북돋으며 “오늘도 즐거운 회식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그러자 하하는 “오늘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남다른 이유를 말하기도.하하는 “기사 다 보셨냐”며 ‘투명인간’ 폐지설을 언급한 기사들을 이야기 했고 “피디가 화가 나서 기자 선생님들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허무맹랑한 폐지설에 대항하기 위해 열심히 프로그램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기자들을 직접 녹화 현장에 초대한 것.
뿐만 아니라 하하는 “우리가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겠다”며 목소리를 높이며 “지난 주 방송 시청률이 또 0.1% 올랐다”며 자화자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계속 오르고 있다”며 “이러다 뭔 일 난다”고 으스대 웃음을 자아내기도.이에 다른 멤버들 역시 맞장구를 치며 “큰일 내는 수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자화자찬을 늘어놓는 멤버들의 모습과는 달리 화면에는 ‘부끄러움은 왜 각자의 몫’이라는 자막이 덧입혀져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멤버들이 일한 직장에서는 강남 보다 훨씬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등장해 웃음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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