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최상의 럭셔리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의 모던한 감각을 더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한 수공예 작품으로서의 로얄 살루트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해 ‘로얄 살루트 21년 뉴 패키지’를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로얄 살루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하고 성숙된 맛을 지니게해주는 시간의 ‘힘’의 가치와 마스터 블렌더인 콜린 스콧(Colin Scott)의 섬세한 감각과 균형 잡힌 블렌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우아함’의 가치를 인정 받은 전세계 대표적인 최고급 스카치 위스키다.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에머랄드홀에서 23일 열린 로얄 살루트 21년 뉴 패키지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새로운 로얄 살루트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