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진 기자]의료법인 메디피아 메디피움이 판교 신도시내 첫 여성전문클리닉인 레이디클리닉을 오픈했다. 메디피움 산부인과는 미혼여성부터 폐경기여성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여성질환과 여성들의 말 못할 고민들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진료분야로 판교지역의 여성들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유럽CE마크 획득, KFDA 인증을 받은 특수한 펄스의 모나리자터치 레이저를 도입하여 요실금, 질건조증, 이완된 질 등 여성들의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다양한 여성성형을 할 계획이다.메디피움 산부인과 윤재희원장은 (산부인과 전문의)은 “대한민국 정서 상 여성클리닉을 어려워하는 환자의 심리적 부담감을 충분한 상담으로 안정시켜주고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세심한 배려의 진료를 제공하겠다” 또한 “노화와 함께 임신, 출산 과정을 거치면서 감추어진 여성의 성적 매력과 자신감까지 높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메디피움은 지난 2014년 1월 개원한 의료기관으로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를 비롯하여 피부과에 이르기까지 10개의 진료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복합의료기관으로 판교지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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