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페이스북[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9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은 “용돈 주는거다 1111111 또 심부름 시키는거다 222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부엌에서 지갑을 열어 돈을 건네는 차승원과 이를 받아드는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줌마 차승원이 서울에선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손호준에게 돈을 건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삼시세끼’ 신효정PD는 산체와 벌이까지 함께한 서울 추가 촬영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대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당연히 심부름”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서울에서도”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스페셜은 오는 20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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