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민호의 영화 ‘강남 1970’ 시사회를 찾아 화제다.수지는 지난 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나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이민호와 김래원이 주연을 맡았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 행사에 참석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이민호 수지 저 때부터?” “이민호 수지 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헐” “이민호 수지 어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23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소속사는 확인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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