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르 : RPG+TCG● 플랫폼 : 모바일● 개발사 : 아이지지● 배급사 : 디앱스게임즈● 서비스 일정 : 3월 말 출시 예정 - 500여개 스테이지와 다양한 던전 등 방대한 콘텐츠 눈길 - 영웅의 자리와 특성에 따른 전략적 전투 가능 '오마이갓러쉬 for Kakao(이하 오마이갓러쉬)'는 '캐슬클래시', '클래시오브로드2' 등을 내놓은 역량 있는 글로벌 개발사 아이지지(IGG)의 최신작이다. 디앱스게임즈는 '오마이갓러쉬'를 한국 유저들의 성향에 맞게 현지 화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누구에게나 친숙한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관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오마이갓러쉬'는 그리스 신들을 손가락 하나로 쉽게 콘트롤 할 수 있는 모바일 RPG다.그리스 신화 속의 신과 영웅, 괴물이 코믹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하는 한편, 영웅 수집과 육성이 간단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유저는 그리스 신화의 주인공이 돼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등 신과 함께 판도라의 상자에서 나온 적들을 소탕하며 평화를 위해 싸운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배치 통한 전략 전투 '매력적''오마이갓러쉬'는 자동 전투 기반에 간단한 터치만으로 던전 진행이 가능하다. 스킬 사용 시 각 영웅들의 특징에 맞는 이펙트와 음성 등 효과음이 나오며, 모든 영웅이 동시에 스킬을 사용할 경우 화려한 그래픽으로 유저의 눈을 즐겁게 한다.또한 '오마이갓러쉬'에서는 영웅의 특성과 자리 배치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영웅들은 힘, 민첩, 지능으로 나뉘는 특성에 따라 탱커, 딜러, 누커, 힐러, 서포터로 구분이 되며 전방, 중앙, 후방 중 한 곳을 선택해 배치함으로서 상대 유저 혹은 NPC와의 대전에서 참여 영웅 수와 상관 없이 승패가 좌우되기도 한다.카드와 카드를 조합해 영웅을 획득할 수 있었던 기존 TCG 방식과는 달리, '오마이갓러쉬'에서는 던전 등의 PvE, 아레나 등의 PvP를 진행해 얻을 수 있는 영웅 조각을 합성해 영웅을 획득하고 장비 아이템을 영웅에게 장착하는 것 만으로 성장이 가능하다.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혼 조각을 모아 캐릭터를 승급시킬 수 있다. 성장하기 전에 장착한 아이템들도 개별적인 강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성장 및 승급이 아니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러한 점은 유저가 뽑기 시스템 등의 가챠에 대한 부담없이 최고등급의 캐릭터를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육성 할 수 있다. 완소 캐릭터들 총 충돌 '오마이갓러쉬'에는 500여 개의 메인 던전 뿐만 아니라 자원 던전, 점령 던전, 보스 던전 등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던전이 존재한다. 일부 던전은 조건에 따라 참여 가능한 영웅이 구분된다. 여자 영웅들만 참여 가능한 던전, 물리 혹은 마법 공격 및 스킬 피해로만 클리어가 가능한 던전 등 각 던전마다 다양한 조건과 미션이 있어 기존 TCG 처럼 소수의 영웅과 한 팀을 집중 육성을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특성의 영웅을 고루 키워서 자신의 팀을 육성하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이 외에도 투기장을 통해 PvP 전투를 할 수 있고, 길드 시스템을 통해 길드전과 파티던전을 진행할 수 있다.인크로스 콘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오마이갓러쉬'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쉬운 영웅 수집, 육성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다"라며, "많은 성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말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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