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어떠한 시련에 부딪쳤을 때,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왜 이렇게 풀리는 일이 없을까”, “왜 노력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품는 이들이 있다. 이를 단순한 자신감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석연찮은 것들이 있다. 똑같은 상황에 놓였더라도 누구는 어렵지 않게 성공을 거두고, 누구는 연달아 실패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운’이라 부른다.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운’을 이용해 알차게 인생을 계획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 이들은 신년마다, 혹은 월 초마다, 시험을 앞 둔 경우나 결혼을 준비하는 경우, 직장에 다니는 경우 등 매 순간마다 용하다는 철학관이나 점집을 찾아 ‘사주풀이’나 ‘신점’ 등을 본다. 어떠한 일을 할 때 시기나 함께 하는 사람에 따라 자신의 운이 달라진다면, 혹은 좀 더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 당연히 그것을 따르는 것이 좋다. 이러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주풀이나 점이다.최근에는 직접 역술인이나 점술가 등을 찾아가기 힘든 이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국에서 용하다는 점집이나 사주풀이 역술인 등을 전화나 인터넷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도 많아 이용자들의 편의성도 높다.그 대표적인 사이트로 전화운세 전문 ‘사주야닷컴(http://4juya.com)’을 들 수 있다. 사주야닷컴에서는 팔자를 바꾸는 운세와 신점은 물론이고 역학, 족집게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활용해 인생에 대한 의문이나 중대사에 대한 결정 등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무엇보다 일반인이 직접 찾아가 만나기 어려운 유명 역술인들이나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에 잘 알려진 용한점집, 각종 TV언론에서 소개됐지만 찾아가기 어려운 경우에도 보다 편리하게 자신의 운을 맡길 수 있으며, 사회 각계 고위 관계자들만 만날 수 있다는 현역 무속인, 역술인들 또한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전화신점, 전화사주, 전화운세상담을 서비스 하고 있는 사주야닷컴 관계자는 “사주야닷컴은 저명하고 인지도 높은 많은 역술인 선생님들이 현재 삶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시간을 쪼개 상담을 해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2015년 신년운세는 물론 신수나 사주, 사업운, 재물운, 투자운, 연애운, 궁합, 결혼운, 승진운, 취업운, 시험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1 실시간 상담도 진행하고 있어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조언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사주야닷컴은 족집게와 신점, 역학의 대분류로 나눠 전화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상위권 선생님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전화운세(060-900-0119)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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