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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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유리가 하하와 자신이 닮은 점이 많다 전했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하하와 자신이 독일출생에 우량아, 찍은 사진까지 비슷하다며 평행이론을 전했다.하하는 과거 스타의 등용문인 ‘논스톱’의 오디션을 보게 됐었다면서오디션장에 들어섰음에도 모든 것을 놓고 잘 보이고 싶지도 않았다며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나 몰라요?’라 되물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케이블을 무시하지 말라며 ‘아는데 모르는 척 하지 말라’ 전했고, 논스톱은 좋아하지만 논스톱3는 못 한다면서 양동근, 장나라 안에 삼각관계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해 폭소케 만들었다.하하의 말에 피디, 작가들은 새로움을 느꼈고 이런 저런 질문을 했다 전했다. 하하는 쉬는 동안 ‘프렌즈’ 전편을 다 봤다면서 그 요소들이 ‘논스톱’에 잘 살아 재미있었다 말했고, 다르게 해석한 게 좋았다고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하하는 시트콤 중 어떤 한 편을 정말 잘 만들었다 말했고, 메인피디는 ‘그거 내가 쓴거야!’ 라 말했다며 일이 술술 풀리는 듯 했다고 말했다. 메인피디는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쓴 거라면서 하하와 죽이 맞았고, 하하는 ‘형님, 형님’하며 이미 논스톱에 캐스팅이 되는 것 같았다 전했다.하하는 작가들에게 같이 면접을 보겠다며 작가석에 앉았고 다음 면접자들을 직접 면접보기 시작했다 전했다. 그렇게 최고의 시트콤에 발탁되고 성유리는 당시 하하를 봤다면서 거만한 자세로 ‘핑클은 이효리지’ 라 말했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살 겁나 붙이시네~’ 라며 능청을 떨었고, 성유리는 그때 싸한 분위기였다면서 그렇게 썩 웃기지 않았다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독일에서 태어났다면서 하하와 평행이론이 있음을 전했다.목회자 부모님을 뒀고, 독일에서 태어나 똑같은 사진이 있고, 두 사람 모두 우량아였음을 말하며 공통점을 찾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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