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별이 무한도점 멤버들의 부인들과 모임을 가진다 밝혔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별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부인들과 모임을 가진다면서 그 모임에 나가면 다들 남편 잘생겼다고 칭찬들을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의외로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공부를 잘 했다면서 미술도 배웠는데 아그리파만 5년을 그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가 대학교를 간다고 하면 담임선생님이 웃을 정도였다면서 6개월 대입이 남은 시간, 미술도 음악도 안 되는 상황에 뭘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전했다.하하는 잘 까불고 그러면 친구들 호응도 좋고 해서 방송 계통으로 정했다면서 결국 연극영화과를 목표로 두고 급하게 신사동에 있는 연기학원을 등록했다 전했다. 그 당시 김범수와 똘똘이 선생님 두 사람이 연기학원의 쌍두마차로 군림하고 있을 때였고 하하는 똘똘이선생님한테 갔다고 말했다.하하는 연기 수업이 오글거려 그 당시에는 그 모습이 재수가 없었다 전했고, 이어 마임수업에서는 밧줄이 없는데 자신 빼고 다른 아이들이 모두 밧줄을 집더라며 그 모습이 자신의 스타일이 아님을 깨달았다 밝혔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하하는 연기를 곧잘 한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가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지만 갈 대학이 없었다면서 가장 성적을 안 보는 실기 위주의 학교를 검색했다 전했다.그렇게 몇 군데의 학교를 보고 ‘대학교는 아닌가보다’라고 느꼈다며 시험 때 쫓겨났던 경험을 전했다. 하하는 교수님들의 질문에 뻔한 대답을 하는 것에 저건 아니다 생각했다면서 연기란 무엇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에 ‘접니다’ 라고 말했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대학 입시에 떨어져도 괜찮다며 모든 것을 내려놓은 마음으로 다음 학교에 도전하면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특기인 ‘말싸움을 잘 한다’ 대답했다 해 폭소케 만들었다.한편 별은 무한도전 내 부인모임에서 남편 바보로 통한다면서 ‘젊은 남편이랑 살아 좋겠다’는 말을 듣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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