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퀵로직(지사장 서인호)은 자사 '센스미(SenseMe)' 센서 알고리즘 라이브러리(관련 파일 모음집)에 새로운 알고리즘을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사 '센서허브' 반도체 플랫폼이나 레퍼런스 디자인과 함께 사용하면 스마트폰·웨어러블기기 성능을 향상시키고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설계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심박측정기(HRM)의 적합성 확인, 첨단 만보계, 수면 분석 등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첨단 만보계는 느린 걸음, 보통 걸음, 빠른 걸음, 달리기 걸음 수를 측정한다. 잠을 얕게 자는지, 깊게 자는지, 깨어났는지에 대한 정보도 분석 가능하다. 센스미 알고리즘은 관성·자기·생체·근접·광 센서 등에서 수집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안드로이드4.4(킷캣)·5.0(롤리팝) 등 운영체제(OS)와 RTOS 기반 시스템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표준 안드로이드 드라이버를 제공한다.<퀵로직 '센스미'가 제공하는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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