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두피 세정력이 높은 탈모방지샴푸인 프리미에르 모담 탄산샴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화장품 시험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 연구원에서 납(Pb), 비소(As) 성분테스트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이로써 다가온 환절기, 중금속과 납 성분이 포함된 황사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좀 더 안전하게 보호하며 탈모를 예방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모담 탄산샴푸는 천연탈모샴푸에 걸맞게 천연탄산수와 천연유래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고 미세한 거품을 통해 두피 노폐물을 세정하는 효과가 있는 탈모샴푸다.모발에만 영향을 미치는 일반 샴푸와 달리 모공 자체에 모공에 탄력을 주고 산소 공급을 해주어, 남성탈모뿐만 아니라 여성탈모와 산후탈모 방지에도 집중 케어 할 수 있다.이 제품은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에서 피부자극도 평가에 따라 무자극 제품군으로 결과를 받아 안전한 제품임을 인증 받은 바 있다.모담 대표는 “탈모의 원인인 두피에도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며 모담 프리미에르 탄산샴푸를 통해 두피와 탈모를 동시에 관리 할 수 있고 여성에게 좋은 성분으로만 구성되어 여성탈모와 산후탈모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한다” 고 전했다.이어 “모담 탄산샴푸의 이번 납, 비소 성분 테스트 통과는 객관적으로 탈모샴푸, 탈모 방지샴푸로서의 천연탈모샴푸임을 입증 받은 것으로서 뜻 깊은 의미를 지닌다”며, “올 봄 환절기 동안 남성탈모나 여성탈모 염려를 줄여줄 수 있는 좋은 천연 탈모샴푸로서 활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현재 탈모샴푸 모담은 제품을 구입한 후 포토후기를 남기면 모담의 베스트 제품인 두피 프라이머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및 탄산샴푸의 효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odam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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