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열애설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크리스 에반스와 ‘백설공주’ 릴리 콜린스(26)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있었던 오스카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사귀는 사이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이제 막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시작하는 단계”라며 “데이트를 즐길 때마다 매우 행복해한다”고 전했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제시카 비엘과 사귄 바 있으며, 릴리 콜린스 역시 잭 애프론,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릴리 콜린스는 현대판 오드리 햅번으로 불리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영화 ‘백설공주’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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