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아이유가 SBS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을 부른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등 50대의 아빠들이 20대가 되며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관계를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다. 지난 설 연휴 파일럿으로 방송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규방송으로 편성됐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프로그램 주제곡 녹음에서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됐다”며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가 주제곡에 참여한 SBS ‘아빠를 부탁해’는 오는 21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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