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딸 라엘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홍진경은 한 방송에 출연해 딸 '김라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홍진경은 "딸이 자기 전에 꼭 책을 읽어준다. 아무리 힘들어도 딸이 자기 전에 스무 권의 책은 항상 읽어주는데, TV보다 책을 좋아하는 딸의 모습을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딸바보임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홍진경 딸 김라엘은 엄마를 닮은 귀여운 미소에 인형을 연상케 하는 깜찍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엄마를 빼닮은 넘치는 끼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 딸 김라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홍진경 딸 김라엘 정말 귀엽다", " 홍진경 딸 김라엘, 엄마 닮았네", " 홍진경 딸 김라엘, 성장기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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