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일요일이좋다-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4'
사진 : SBS '일요일이좋다-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4'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과 ‘K팝스타4’를 찾았다.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3’)에서는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정승환 에스더김 이진아 스파클링걸스(에린 미란다, 황윤주, 최진실, 최주원) 박윤하 릴리M 등 쟁쟁한 실력을 갖춘 8팀이 펼치는 ‘K팝스타4’의 첫 생방송이 펼쳐졌다.앞서 ‘K팝스타4’ 생방송을 앞두고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재현과 플랜카드 등을 만들며 응원준비를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이날 'K팝스타4'에서 객석MC 유라는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앉은 객석으로 가 무대를 본 소감을 물었다.이에 조재현은 "여기서 보니 나이 어린 친구들이 당당하고 자신있게 무대를 꾸미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었다"고 말했다.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3월 21일 밤 8시 4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정말 두 부녀 귀엽다"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에서도 K팝스타 팬 인증하시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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