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가수 아이유가 SBS 부녀 버라이어티 ‘아빠를 부탁해’의 주제곡에 참여해 화제다. 15일 SBS에 따르면 아이유는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에 참여해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아이유의 목소리는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과 어우러져 활기와 공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앞서 지난 2월 설 연휴 임시 편성물로 소개된 <아빠를 부탁해>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최근 정규 편성 프로그램으로 확정됐다.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되어,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빠를 부탁해>에 참여한 아이유의 노래는 21일 <아빠를 부탁해>의 첫 방송을 즈음해 공개될 예정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 궁금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 어울릴 것 같다”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 참여 들어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빠와 20대 딸의 소원해진 부녀 관계의 회복을 그리는 과정을 담는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로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는다. 오는 21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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