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를 위로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3월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9회에서는 야노시호를 위로해주는 추사랑의 기특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침식사 도중 추사랑은 “엄마는 일하러 가야한다”는 아빠 추성훈의 말에 야노시호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이어 추사랑은 야노시호의 손을 꼭 잡고 위로해줘 야노시호를 감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 이사한 이휘재 쌍둥이 집에 초대받은 삼둥이의 모습과 야외 출사에 나선 엄태웅 엄지온 부녀, ‘표정 자판기’로 변신해 깜찍 매력을 발산한 추사랑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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