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 전달식도 함께 열려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서산시 체육인재육성을 위한 협약식 및 기금 전달식이 지난 16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서산시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체육회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했다.서산시시 체육회는 "이날 서산교육지원청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체육꿈나무 육성사업을 펼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올해 19개 학교 및 협회 320여명의 체육인재들에게 2억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엘리트체육 육성은 물론 각종 대회 상위 입상을 통한 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체육 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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