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작년까지 신용카드사가 제공했던 진료비 제휴 할인 혜택, 청구할인 서비스, 무이자할부 서비스 등 의료 부가서비스가 2015년 부로 사실상 중단되었다. 이에 줄어든 혜택으로 아쉬워하는 소비자를 위해 소비자 부담을 줄여 준다는 ㈜와이즈케어의 와이즈플랜 비급여진료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와이즈플랜 제휴병원에서는 무이자할부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진료과목의 검증된 병원들을 비교 검색하여 선택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 없이 회원 가입만으로 병원 정보, 병원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치과, 피부과, 안과 등 병원에서 건강보험처리가 되지 않는 교정, 임플란트, 라식, 라섹 등 비급여진료의 경우 가격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과연 와이즈플랜 비급여진료 무이자할부 시스템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까.와이즈플랜, 비급여 무이자할부 시스템이란와이즈플랜은 고객이 소지한 신용카드를 와이즈플랜 전용단말기, 혹은 비급여 진료비 상담 및 결제프로그램 [와이즈플래너]를 통해 결제 후 12개월 무이자할부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액 진료비 때문에 진료를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장기분납이 가능하도록 하여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낮춰주고 있다.비급여진료 무이자할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와이즈케어 관계자는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비용부담 때문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이들이 어렵지 않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싶었다.”며 “최대 24개월까지 장기무이자로 의료비를 분납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다.비씨, 롯데, NH농협, 신한, 삼성, 현대, 국민 등 제휴된 카드사의 카드로 원하는 할부 기간을 지정하여 분납결제가 가능하고, 현재 전국 4,100여개 제휴병원에서 와이즈플랜 비급여진료 무이자할부 시스템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와이즈케어가 제공하는 무이자할부 시스템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wisecar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