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봉태규가 하차권유를 받았다.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몸’을 주제로 건강식과 건강할 수 있는 생활에 관심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간의 조건2’의 숙소에는 한동하 한의사가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 주제인 ‘몸’을 계기로 멤버들의 건강상태를 측정한다는 것.이에 가장 맏형인 윤상현부터 막내 김재영까지 한 명씩 진지하게 상담을 하며 진찰을 받았다.이때 봉태규의 차례가 되자 그의 혈관나이가 18세에 가까운 건강혈관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멤버들은 봉태규에 대해 사춘기 감성에 이어 사춘기의 혈관을 가졌다고 웃으며 감탄하기도. 이어 한동하 한의사는 오늘 그들의 숙소를 오기 전에 ‘인간의 조건2’를 모니터링 했음을 밝혔다. 그러며 그간 봉태규에게 궁금한 점이 있었다는 것.
한동하 한의사는 지난 방송에서 봉태규가 은지원의 멱살을 잡았을 때 “그럴 친구가 아닌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동하 한의사가 생각하기에 봉태규는 마음속의 화나 스트레스를 꽁꽁 담고 있을 체질이라고.그러며 봉태규의 몸을 진찰해보고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는 봉태규에게 “지금 제작진에게 부탁을 해서 하차를 (해라)“라고 말해 봉태규와 다른 멤버들을 놀라움과 폭소에 빠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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