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세바퀴' 영상캡처
출처: MBC '세바퀴'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김구라가 김동현의 계약금을 아내에게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288회에서 박슬기에게 빚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날 김구라는 '손익분기점 넘었냐'는 물음에 "그건 손익분기점이 아니다. 박는거다"며 "우리 집사람 얘기 모르냐. 손익분기점이 아니다. 내가 무슨 물건을 팔았냐. 10원짜리 한장 번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메꿨냐'는 질문에 "다작을 해 많이 메꾸고 있다. 이것저것 하는 중이다"라며 "집사람이 실수한거고 가족을 위한 것이었으니까 명분도 있다. 동현이가 모 회사와 계약하며 계약금을 받았다. 내가 그 돈을 집사람에게 줬다. 집사람을 주면서 경제관념을 가지고 상징적으로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우리 집사람 지켜봐달라"고 밝혔다.그는 경제관념을 가지란 의미에서 상징적으로 주게 됐다며 집사람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세바퀴 김구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바퀴 김구라,김구라 힘내요""세바퀴 김구라,어떡하냐""세바퀴 김구라,대단하다""세바퀴 김구라,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바퀴-'친구 찾기'는 게스트들이 퀴즈를 풀며 취향이 맞는 친구를 발견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게스트로는 홍석천, 김영철, 허경환, 뮤지, 김나영, 박슬기, 엠버가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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