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걸스데이 멤버들이 솔로 데뷔를 앞둔 민아를 응원했다. 걸스데이 소진, 유라, 혜리가 솔로 데뷔를 앞둔 멤버 민아에게 힘을 보태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소진, 유라, 혜리가 바쁜 일정 중간에 지난 8일 경기도 남양주 촬영소에서 진행된 민아의 솔로 데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직접 방문해 격려와 응원을 했다”며 “솔로 데뷔를 앞두고 부담감에 긴장하던 민아가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촬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을 전했다. 데뷔 5년 만에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로 데뷔하게 된 민아는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솔로로 활동하려니 부담감이 큰데 소진언니와 유라 언니, 혜리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부담감이 용기로 바뀌고 있다”며 “좋은 활동을 통해 걸스데이에도 팬들에게도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아 솔로 파이팅” “민아 ‘나도 여자예요’ 흥해라” “걸스데이 민아 솔로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16일 낮 12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 앨범과 음원 그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솔로 가수 민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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