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강남의 엉뚱한 장난이 눈길을 끌었다.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장난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전현무의 집에 강남은 물론 강남의 이모와 이모 딸이 초대받아 놀러왔다. 일본에서 온 친구 사촌을 초대해 밥까지 차려놓은 것.게다가 전현무는 강남 사촌동생이 정용화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정용화를 깜짝 초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촌동생은 정용화와 기념 사진을 찍겠다고 나섰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섰고 강남이 사진을 찍겠다고 핸드폰을 들이댔다.강남이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강남의 이모가 그의 뒷통수를 세게 내리쳤다. 다들 왜 그런지 의아해했다. 알고보니 강남이 사진 찍는 척 하고는 자기 셀카를 찍었던 것.

사진 찍는 포즈만 취하게 한 뒤 전부 자신의 사진이었다. 강남의 엉뚱한 장난에 전현무와 정용화는 포복절도했고 사촌동생은 부끄러워 그를 때렸다. 이에 다시 한번 사진찍기에 돌입했다. 정용화와 사촌이 다정하게 섰지만 뒤에 전현무가 살짝 얼굴을 내비쳐 도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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