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1위를 지켰다.
3월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11.7%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12.9%보다 1.2%포인트 하락세를 보였지만 월화극 1위 수치다.
여원(이하늬)과 왕욱(임주환)이 대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왕욱은 신율에게 목숨을 지케주겠다며 청해상단의 모든 권한과 물품을 빼앗아 왕집정(이덕화)에게 넘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1%, KBS2 '블러드'는 4.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