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얼짱 부부 홍영기와 이세용이 근황을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홍영기의 가정사가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쇼핑몰 수입과 가정사 등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홍영기는 "고1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가지고 있던 돈 30만~40만원으로 시작했다. 당시 순수익은 아니고 총매출로 하면 월 3억 원정도를 벌었다. 지금 평균은 월 1억 정도 번다"라고 밝혔다.이에 청년재벌이라는 애칭을 가진 홍영기는 "아직도 가정이 어렵다. 아버지 빚이 많아서 지금도 갚고 있다. 사업으로 번 돈은 어머니에게 다 드린다. 그래도 아직도 빚을 다 갚지 못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고 정말 많이 울었다"며 "당시 나는 21살 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다" 며 과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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