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프렌치 스타일의 유럽가구와 소품들을 수입, 판매하는 “㈜메종드파리(Maison de Paris)”(대표 심혁준, 안진현)에서 “마틸드엠(Mathilde M)” “꼬끄시그루(Coquecigrues)”의 2015년 봄신상품을 선보인다. ㈜메종드파리는 일명 하얀색 클래식 “석고방향제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마틸드엠”의 공식수입원이며 그 외에 다양한 20여가지의 프랑스, 유럽 제품을 다양하게 수입, 유통 중에 있다. ㈜메종드파리의 안진현대표는 8년 전 프랑스에서 “마틸드엠” 매장을 만나 그 제품에 매료되었고, 정식 독점수입원이 되기까지 1년을 기다릴 정도의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메종드파리는 프랑스 브랜드 위주의 유럽 프렌치스타일 가구나 조명, 린넨 소재의 패브릭, 소품브랜드를 정식 수입하여 B2B형태로 판매하는 회사이다. ㈜메종드파리에서 수입하는 브랜드는 ‘마틸드엠”을 비롯하여, 린넨소재의 패브릭, 가구, 램프 등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브랜드“꼬끄시그루(Coquecigrues), 프랑스 가구브랜드 블랑디보아(Blanc d’ivoire),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인 데코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이는 벨기에 브랜드 “레네비에르(LENE BJERRE)”등다양한 프렌치 스타일의 가구와 패브릭, 도자기 등 생활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직영쇼룸은 개포동, 이태원에 두고 있으며, 전국 이백여개의 대리점이 있다.
㈜메종드파리(Maison de Paris)의 대표적브랜드라 할 수 있는 “마틸드엠”은 너무나도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향이 특징인 석고방향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 디자인 또한 고풍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다.심혁준 대표는 “올 봄에는 고풍스런 욕조모양의 비누곽, 거울, 조명, 커튼, 쿠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신혼부부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방향제와 바스제품 등 그 디자인과 향이 더욱 다양해졌다고 한다. 특히 신제품 룸스프레이와 린넨워터는 농도가 짙어지고 케이스는 더욱 고급스러워져 새롭게 출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꼬끄시그루는 “마틸드엠”보다는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브랜드이지만 18세기 왕실 제품을 고품질로 재현하는 브랜드이며 이번 신제품은 그 고급스러움과 화려함, 그리고 섬세함이 특히 돋보이는 제품이 많다.” 고 심대표는 말한다.매년 리빙페어에 참여하는 ㈜메종드파리(Maison de Paris)는 이번 2015년 경향하우징페어에서도 마틸드엠과 꼬끄시그루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틸드엠”의 대표적인 향 “마르키즈”는 향수의 본고장 프랑스의 천연향으로 편안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다.㈜메종드파리(www.maison-paris.co.kr)는 직영점을 개포동과 이태원엔틱거리에 두고 있으며 분당 AK 백화점에서 3월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마틸드엠” 팝업매장이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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