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와 만세가 놀다가 싸웠다.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휘재의 새로운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오둥이를 앉혀 놓고 퀴즈를 냈다. 만세는 인어공주 카드가 나오자 "인어공주"라고 외치며 좋아했다.인어공주를 좋아하는 만세가 "인어공주달라"고 이휘재에게 다가왔다. 인어공주 카드를 받자 만세는 뽀뽀를 하며 좋아했다.그러나 놀다가 카드가 섞였고, 인어공주 카드는 민국이의 손에 쥐어졌다. 만세는 민국이의 손을 보다가 냅다 뺐었고, 둘은 서로 엉켜 싸움을 벌였다.어찌할바를 모르는 이휘재는 "싸우면 안돼~"라고 말렸지만 둘은 서로 카드를 뺐을려고 잡아당겼고, 이에 송일국은 카드를 뺐어 "싸우면 아무도 못가지고 놀아"라며 단호하게 말했다.이어 송일국은 민국과 만세를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 반성할 수 있도록 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훈육법 좋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 또 입 앙다뭄" "슈퍼맨이 돌아왔다, 싸우는것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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