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뮤지컬 '쓰릴미' 제공
사진: 뮤지컬 '쓰릴미'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지창욱이 강하늘과 출연한 뮤지컬 ‘쓰릴미’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지창욱은 15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키스신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을 묻는 질문에 "과거 뮤지컬 '쓰릴미'에서 강하늘과 키스를 많이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지컬 ‘쓰릴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쓰릴미’는 2007년 국내 초연된 2인 뮤지컬이다. 로스쿨 청년들의 범죄와 동성애를 다룬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실제 있었던 14세 소년의 엽기적인 유괴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쓰릴 미’는 흡인력 있는 전개와 반전, 범죄심리에 대한 치밀한 묘사, 동성애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최근까지도 공연을 거듭하며 많은 관객과 팬들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이다.강하늘과 지창욱 두 사람은 2010년 당시 각각 나와 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일명 ‘애기 페어’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쓰릴미 지창욱 강하늘, 둘다 잘 돼서 좋다”, “쓰릴미 지창욱 강하늘, 재미있다”, “쓰릴미 지창욱 강하늘,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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