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의 사주가 다시 한 번 화제다.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지난 주 방송됐던 유재석에 바람기가 있다는 말에 멤버들이 다시 한 번 유재석을 몰아갔고, 유재석은 로맨스 이야기에 적극적이어서 웃음을 자아냈다.시크릿 요원으로 변신한 다섯 멤버들! 요원들을 긴장하게 만든 5대 기획과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를 찾는 ‘식스맨 프로젝트’가 시작됐다.하하는 무한도전 5대 기획 중 포상 휴가를 간다면 동남아로 가고 싶다면서 말 그대로 휴식에 초점을 뒀고, 일단 10년 만에 이뤄지는 포상 휴가에 박수를 쳤다. 이어 두 번째는 무한상사가 액션 블록버스터에 도전하는 안건이 나왔다.이미 액션 맛본 요원들, 정형돈은 로맨스가 있어야 스토리가 된다 전했다. 유재석은 섹시코드가 들어간다 말했고, 멤버들은 역시나 바람기가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들 전지현이 나왔으면 했고, 유재석은 하하에게 잘 한다면서 또 다시 무릎에 앉혀 폭소케 했다.세 번째 안건으로 무한도전 가요제가 기다리고 있었고, 10주년을 맞아 더욱더 화려한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무조건 댄스로 가야한다면서 민소매를 입고 그득한 댄스혼을 불사를 계획이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정준하는 ‘사라질 것들’을 어디서 한 번 사용한 적이 없다면서 미련을 보였고, 다들 김c가 그 노래를 부르는지 궁금해 했다. 또한 김조한이 없으면 공갈빵인 ‘하우두유둘’ 또한 부르지 못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네 번째 안건을 보자마자 유재석은 한숨을 내쉬었고, 실현 불가능할 것 같은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꿈꿨던 것. 유재석은 제작진에 제정신이냐며 버럭했고, 다큐멘터리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한 얘기라며 멤버들은 왕복이 아닌 편도가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세계 10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무한도전이 도전한다면서 만약 하게 되면 상공 100km까지 올라가게 되는 거라 말해 멤버들을 혼돈상태로 만들었다. 이어 식스맨 프로젝트가 공개됐고, 다들 새 멤버라는 말에 놀란 듯 했다. 유재석은 프로젝트를 할 때 5명은 적을 수도 있다며 하하의 의견을 물었고, 하하는 새 멤버가 혹시나 부담스러워할까 걱정이라 전해 식스맨에 대한 우려와 생각이 많음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