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3월 제철 음식이 화제다.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 겨울동안 약해진 원기를 보충하기 위한 3월 제철음식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3월 제철음식은 냉이, 취나물, 달래, 쑥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쌉쌀하면서 끝맛이 달짝지근한 냉이와 쑥은 대표적인 봄나물이다. 다섯가지 맛을 가진 채소로"오신채"라 불리는 달래는 혈관을 확장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으며, 쑥은 간기능을 좋게하고 비타민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돕는다. 봄나물 외에도 3월 대표 제철음식인 쭈꾸미는 지방이 매우 적고 100g당 칼로리가 47kcal정도로 칼로리가 낮아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무엇보다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한편, 3월 제철음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월 제철음식 정말 입맛이 확 당긴다", "3월 제철음식, 몸보신이 중요하다", "3월 제철음식, 쭈꾸미 먹어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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