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재료로 만든 우주사진 이어 자연 풍경까지…‘판타지 세계’
[헤럴드경제]‘음식 재료로 만든 우주사진’
음식 재료로 만든 우주사진에 이어 풍경화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씨넷은 사진작가 나비드 바라티의 색다른 우주 사진을 소개했다. 나비드 바라티가 촬영한 우주는 마늘가루와 소금, 밀가루, 강황가루, 커피잔 등 음식재료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 가운데 음식 재료들로 풍경화를 선보인 바 있는 영국의 사진작가 칼 워너의 푸드아트도 새삼 재조명을 받고 있다.
칼 워너는 연어를 노을에 붉게 물든 바다로 표현하고 바위산과 숲은 브로콜리를 이용했다. 또 적양배추로 폭풍우가 치는 밤바다를 표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칼 워너는 푸드아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 식재료로 풍경을 채워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 재료로 만든 우주사진, 음식 재료로 만든 우주사진
[사진=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