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론 에거튼 트위터
사진: 태론 에거튼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킹스맨’ 태론 에거튼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11일 영화 ‘킹스맨’에 출연한 태론 에거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서 보내준 놀라운 성원에 감사드린다”(Thank you Korea for your amazing support of kingmanMovie“라는 글로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태론 에거튼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영화 ‘킹스맨’ 매튜 본 감독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화 ‘킹스맨’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 개봉 영화 중 처음으로 400만 관객을 기록했으며, 11일 현재까지 누적관객수 431만 9672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영화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에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 되면서 상상을 초월한 훈련에 참여하게 되고,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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