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금일(12일) 개봉한 영화 ‘채피’가 관객들이 직접 선정한 키워드로 꾸민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12일 국내 개봉한 영화 ‘채피’가 IMAX 프리미엄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의 관람 전·후 평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키워드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채피’는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감성 탑재 로봇 ‘채피’와 로봇의 진화를 통제하기 위해 ‘채피’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프리미엄 시사회 전, 후 2회에 걸쳐 조사한 관객들의 기대평과 리뷰 속 키워드로 구성된 키워드 포스터는 노출 빈도수가 높은 단어일수록 많은 비중을 차지하도록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키워드의 조합으로 ‘채피’의 관전 포인트를 완벽하게 정리한 키워드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IMAX 프리미엄 시사회 현장에서 관객들이 직접 참여한 ‘관람 전 기대포인트’의 주요 키워드는 ‘휴 잭맨(28%)’, ‘기대된다(24%)’, ‘감독(20%)’, ‘디스트릭트 9(17%)’, ‘로봇(17%)’으로, “믿고 보는 휴 잭맨”, “닐 블롬캠프 감독의 최신작이라 정말로 기대 중” 등의 코멘트와 함께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휴 잭맨의 악역 변신, ‘디스트릭트 9’으로 차세대 SF 거장에 오른 닐 블롬캠프 감독의 연출 등 영화 속 다양한 요소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영화를 관람한 뒤 뽑은 ‘관람 후 감상 포인트’의 주요 키워드는 ‘채피(29%)’, 재미있다(26%)’, ‘결말(17%)’, ‘캐릭터(14%)’, ‘최고(12%)’로 “감성을 지닌 로봇 채피. 오늘 그 감성을 채우고 간다”, “생각하지 못한 결말이 정말 인상적” 등의 리뷰와 함께 감성 탑재 로봇 ‘채피’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 닐 블롬캠프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결말과 세계관 등에 대한 폭발적 반응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이처럼 키워드 포스터는 영화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해 ‘채피’를 보러 극장가로 향할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 키워드 포스터를 공개한 ‘채피’는 오늘(12일) IMAX로 개봉하며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채피’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피’, 기대된다”, “’채피’, 감독 전작도 재밌게 봤었는데”, “’채피’, ‘킹스맨’ 독주 막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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