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는 경기도 주관 ‘2014년 시군 기업SOS 시스템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중기센터 등 기업지원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기업SOS실무 평가단을 구성하고 도내 31개 시군이 2014년 한 해 동안 기업지원을 위해 추진한 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그동안 양주시는 지속적인 기업SOS 현장방문,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또한 원스톱 회의 운영, 현장기동반 운영을 통한 안건처리, 기업애로 해소 관련 특수시책 시행 등 도내 타 시군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왔으며 기업SOS 실무 평가단의 서면 및 현지 확인 평가를 통해 ‘우수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기업규제완화와 더불어 기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지속적인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양주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