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캡처
사진: 연합뉴스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시작됐다.10일부터 상반기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는 시작됐다. 상반기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는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이번 행사는 4월부터 6월까지 열리는 창덕궁 달빛기행 행사로 개방 시기는 음력 보름 전후다. 하반기 예매는 8월로 예정되어 있다.올해 창덕궁 달빛기행 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내국인 27회, 외국인 10회 등 모두 37회가 실시된다. 4월과 9월 그리고 10월에 열리는 내국인 행사는 1일 2회 열린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내국인은 외국인 대상 행사일에 참여가 불가하다. 또, 미취학 아동은 공연 진행 및 안정상의 이유로 참가할 수 없다. 창덕궁 달빛기행 프로그램은 창덕궁 야간답사로 돈화문에서 집결해 진선문, 인정전, 낙선재를 거친다. 낙선재에서 창덕궁 달빛 감상을 하게 된다. 또 낙선재에서 부용지를 거쳐 불로문, 연경당, 후원숲길을 돌아 다시 돈화문으로 되돌아오는 기행 코스다창덕궁 달빛기행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청사초롱을 들고 인정전과 연못인 부용지의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고종대에 연회가 열렸던 연경당에서 전통 공연을 접할 수 있다.창덕궁 달빛기행 참가비는 3만원이며 예매는 1인당 2매까지만 구입 가능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