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중국 프로모션 소식이 전해져 국내 팬들의 진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9일 ‘킹스맨’의 중국 개봉 확정 소식이 들려왔다. 개봉일은 3월 27일.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주인공 콜린 퍼스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베이징을 방문한다는 점이다.그렇다면 내한 일정은 없을까. 국내에서 ‘킹스맨’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중국 일정과 함께 국내 프로모션 역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을 법하다. 하지만 이미 국내 개봉 한 달여가 되어가는 상황이라 별도의 방한 일정은 없다는 것이 관계자 측 전언이다.이에 안타깝지만 궁극의 수트발과 화려한 액션으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콜린 퍼스와 태런 애거튼의 만남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한편, 영화 ‘킹스맨’은 지난 9일 하루동안 68,740명이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으며, 누적 관객 수 4,256,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한 달 차에도 꾸준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영화 ‘킹스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킹스맨’, 한국에도 좀 오지”, “‘킹스맨’, 국내 프로모션 안 잡힌 게 너무 아쉽다”, “‘킹스맨’, 누적 관객 수는 500만 돌파도 가능할 기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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